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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대교구 홍보국 서울주보 ‘사랑의 손길’, (재)바보의나눔 업무 협약식
단축 URL : http://code.catholic.kr/OmdwKy 작성일 : 2017-08-18 조회수 : 555
서울대교구 홍보국 서울주보 ‘사랑의 손길’,
(재)바보의나눔 업무 협약식


서울대교구 홍보국(국장 허영엽 신부)은 서울주보의 모금ㆍ후원 코너인 ‘사랑의 손길’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의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오는 24일(목) 오전 11시30분, 명동 가톨릭회관 5층 바보의나눔 사무실에서 열린다. 전달식에는 서울대교구 홍보국장 허영엽 신부와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보의나눔에 ‘사랑의 손길’ 전용 후원 계좌가 개설된다. 홍보국은 매월 선정된 수혜 단체를 서울주보 ‘사랑의 손길’에 소개하고 모금액 전액을 해당 사회복지단체에 직접 전달해왔다. 해당되는 단체에 따라 매월 후원금 계좌가 바뀌다보니 자동이체를 통한 정기후원이 어려웠다. 이번 협약 체결로 고정된 후원 계좌가 마련돼 정기후원이 가능해지고 보다 효율적으로 각 단체에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홍보국장 허영엽 신부는 “바보의나눔 외부회계감사 시스템을 도입해 각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된 후원금에 대한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보국은 2017년 1월부터 매달 넷째 주 서울주보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톨릭 사회복지 시설을 소개하고 성금을 모금, 후원해왔다.
‘사랑의 손길’ 정기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3-271075 (재)바보의나눔.
문의 : 02-727-2034, 서울대교구 홍보국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언론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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