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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용화 신부 선종
단축 URL : http://code.catholic.kr/k7Z82h 작성일 : 2018-02-05 조회수 : 414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용화 신부 선종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용화(세례명 바오로) 신부가 오랜 투병생활 끝에 지난 4일 새벽 선종했다. 향년 62세.

1957년 3월 서울 출생인 김 신부는 1989년 사제품을 받고 노원성당 보좌신부로 사목일선에서 첫 발을 내디뎠다. 잠원동․서원동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일원동․정릉동성당 주임, 절두산순교성지성당․삼성산성당 등 천주교 순교 성지 관할 성당에서 주임을 맡았다. 이후 2006년 건강상의 이유로 휴양에 들어가게 됐다.

빈소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됐다. 장례미사는 6일(화) 오전 10시 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와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거행된다. 


 
▣ 김용화(바오로) 신부 선종

 - 빈       소: 주교좌 명동대성당(지하성당)
 - 장례미사: 2018년 2월 6일(화) 오전 10시 주교좌 명동대성당
                   (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와 사제단 공동 집전)
 - 장       지: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인공원묘지 내 성직자 묘역(용인시 처인구 소재)

 
 
▣ 김용화(바오로) 신부 약력

  1957. 03. 26    서울 출생
  1989. 02. 04.   사제수품
  1989. 02.         노원 성당 보좌
  1990. 09.         잠원동 성당 보좌
  1992. 10.         서원동 성당 보좌
  1994. 03.         일원동 성당 주임
  1999. 10.         안식년
  2001. 10.         정릉동 성당 주임
  2003. 03.         중견사제연수
  2003. 09.         안식년
  2003. 12.         절두산 순교성지 성당 주임
  2006. 02.         삼성산 성당 주임
  2006. 09.         휴양
  2018. 02. 04    선종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언론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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