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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주교 서울대교구, 31명 사제수품 25주년(은경축) 행사 거행
단축 URL : http://code.catholic.kr/7zzqr6 작성일 : 2017-06-23 조회수 : 1290
천주교 서울대교구,
31명 사제수품 25주년(은경축) 행사 거행

제23회 사제 성화의 날 맞아 교구 사제 600여명 함께해


△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3일 제23회 사제성화의 날을 맞아 예수성심대축일 미사를 봉헌하고 은경축 행사를 진행했다. 사제수품 25주년을 맞은 31명의 사제 중 28명이 이날 자리에 참석해 서울대교구 주교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염수정 추기경)는 23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사제 성화의 날’을 맞아 봉헌된 예수성심대축일 미사 중에 올해 사제수품 25주년(은경축)을 맞은 교구 사제를 31명을 위한 축하식을 거행했다. 교구 600여명의 사제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3일 제23회 사제성화의 날 및 은경축 축하식을 진행했다.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이날 은경축을 맞은 유경촌 주교에게 은경축 기념 영대를 걸어주고 있다.


이날 미사를 집전한 염수정 추기경은 강론을 통해 “사제서품 25주년 은경축을 맞이한 31명의 사제들이 영적으로 새로워지는 은총을 받기를 기원한다”며 “처음 사제서품 받았을 때와 같이 순수한 결심을 새롭게 하자”고 모든 사제들에게 당부했다.

미사 후 축하식에서는 은경축 사제들에게 영대를 일일이 걸어주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은경축 사제단을 대표해 전경표 신부(사회사목국 병원사목위원회)는 “요즘 몇 달간 신학생 때, 독서직, 시종직, 부제품, 사제품을 받을 때가 새록새록 생각이 난다”며 지난 25년을 회상했다. 또 “저희가 하는 모든 성업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며 특별히 교우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1992년에 사제품을 받아 올해 은경축을 맞은 서울대교구 사제는 모두 31명으로 유경촌 주교(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와 정순택 주교(수도회·청소년담당 교구장 대리)를 비롯해 최승정(교리신학원장)·김훈겸(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종합행정실장)·조창수(단중독사목위원회 부위원장)·최희수(반포1동성당 주임)·용하성(대치4동성당 주임)·백광진 신부((사)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본부장)·도창환(삼성동성당 주임)·문종원(낙성대동 주임)·정민수(월곡동성당 주임)·강송수(상봉동성당 주임)·전경표(병원사목위원회)·강문일(안식년)·이정호(사제평생교육원 원장)·여인영(사당동 주임)·정대웅(교포사목)·장긍선(이콘연구소 소장)·이영수(풍납동성당 주임)·김순진(길동 주임)·조해붕(요셉의원 원장)·김완석(역촌동성당 주임)·김형석(신정동성당 주임)·지재구(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교수)·박준양(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교수)·하영래(휴양)·이효언(안식년)·권태형(흑석동성당 주임)·하형민(서교동성당 주임)·최호영(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교수)·최원석(세검정성당 주임) 신부이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3일 제23회 사제성화의 날을 맞아 예수성심대축일 미사를 봉헌하고 은경축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후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단 600여명이 명동대성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언론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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