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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염 추기경,13일 크리스마스 씰 전달받아
단축 URL : http://code.catholic.kr/ibgMay 작성일 : 2017-12-14 조회수 : 2019
염 추기경, 크리스마스 씰 전달받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13일(수) 오후 4시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 접견실에서 대한결핵협회 경만호 회장에게 2017년도 크리스마스 씰을 전달받았다.

이 자리에서 염 추기경은 “여전히 우리나라에도 결핵환자가 많고 특별히 행려인 등 빈곤계층의 결핵 예방과 치료가 중요할 텐데, 협회가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 드린다”면서 “결핵예방과 퇴치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급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염 추기경은 한국가톨릭결핵사업연합회 소속 8개 요양시설이 1991년부터 대한결핵협회의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을 통해 지원받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결핵사업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셔서 대신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도 전했다.

경만호 회장은 “우리나라는 지금도 1년에 2,300여명의 결핵환자가 나오고 있는데, 올해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을 통해 국내 결핵예방과 결핵퇴치를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하며, 천주교계의 관심과 응원을 요청했다.

협회는 매년 연말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을 방문하여 크리스마스씰을 증정해왔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13일(수) 오후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 접견실에서 대한결핵협회 경만호 회장의 예방을 받고 2017년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 받았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언론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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